전라북도, 축산통합사업 3곳 선정…148억원 확보

▲사진*전라북도청사 전경 (전주소비자저널=최훈 기자) 전라북도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3년 축산통합사업에 도내 3개 업체가 선정돼 사업비 148억원을 확보했다. 전라북도에 따르면 선정된 기업은 시설·장비자금 부문 농업기업인 ㈜유에프앤비와 농업기업인 ㈜한송과 코리아더캐드(주)이다. 운영기금(인센티브) 부분. 지원 규모는 시설·장비 1개 부문에 90억원, 운영비(인센티브) 2개에 58억원이다. 특히 올해 도내 3개사가 확보한 148억원은 전국 총사업비 241억원의 약 61%에 해당한다. 선정된 기업은 지원금을 생산·가공·유통을 위한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