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직2지구 ‘지구계획재개발’로 952세대 조성

부산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정비사업의 사전타당성 검토 지침을 마련하고 ‘지구계획 재개발’을 통해 정비구역 지정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. 이에 동래구 사직동 156-27 일대 사직2 재개발사업을 1차 사례로 적용하였고, 재개발 도시경관 심의를 거쳐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였다. 12일 합동위. 사직2지구에는 재개발을 통해 총 952가구의 지상 30층 아파트가 들어서게 됩니다. 사직2지구 연속개발계획 예시 부산시, 구역별 재개발 계획 추진 … Read more